구글과 메타에 이어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인공지능(AI)으로 생성된 이미지에 별도의 표식(label)을 달기로 했다. 최근 미국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딥페이크(deepfake·AI가 만든 가짜 콘텐츠) 음란 사진이 논란이 된 가운데 가짜 뉴스 및 허위 콘텐츠의 확산을 줄이겠다는 취지다. 7일(현지 시각) 오픈AI는 자사의 이미지 생성 AI 도구인 ‘달리3′가 만든 이미지에 디지털 표식을 붙이겠다고 밝혔다. 구체적으로 이미지에 콘텐츠 출처…